황영웅 ./ 황영웅 유튜브 캡쳐
황영웅 ./ 황영웅 유튜브 캡쳐

황영웅, '트롯스타' 9월 3주 차 주간 랭킹 1위 차지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인기 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9월 3주 차 주간 랭킹 1위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별을 받았다.

이번 주간 랭킹에서 황영웅은 32,851,194표를 얻어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15,013,621표를 받은 안성훈, 3위는 8,834,767표를 기록한 최수호가 차지했다. 진욱과 손태진은 각각 6,698,887표와 5,967,010표로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롯스타'는 팬들이 직접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인기 투표 서비스로, 실시간으로 집계된 투표는 매일 한국 시간 밤 10시에 초기화되며, 이를 통해 일간, 주간, 월간 순위가 정해진다.

일정 수의 득표를 넘긴 가수는 지하철 광고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9월 3주 차 주간 랭킹에서는 황영웅, 송민준, 안성훈, 최수호, 에녹이 상위권에 위치했다.

특히 1위부터 20위까지의 가수 순위는 황영웅, 안성훈, 최수호, 진욱, 손태진, 에녹, 송가인, 무룡, 양지은, 박성온, 송민준, 이찬원, 김희재, 홍자, 박서진, 박지현, 송도현, 신성, 나상도, 김수찬 순이다.

특히 '트롯스타'는 가수의 순위와 상관없이 3천만 표 이상을 달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여 팬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투표 앱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현재 8월 월간 랭킹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진욱과 3천만 표 이상을 득표한 손태진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 중이다.

트롯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이들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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